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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고객감동 서비스 제공" 한전 순창지점 신임 박찬섭 지점장

“직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랑과 고객감동 전력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수와 장류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일조하며 순창사랑 운동에도 앞장서겠다”는 신임 한전 순창지점 박찬섭(56)지점장은 “고객감동시대를 선도하는 최우수 지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지점장은 특히 “경영효율 극대화와 고객감동의 봉사체제 구현, 저원가 고품질의 전력공급은 물론 노사화합과 직원단합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한전 순창지점장으로 부임한 박지점장은 76년 한전에 입사해 임실, 부안, 진안지점장과 전북지사 자재부장을 거쳤으며 실무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실력자로 매사에 긍정적이며 합리적이고 후덕한 성품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임병순(56)여사와의 사이에 두딸을 두고 있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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