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14개 읍면 중 9곳 체납세 없어

고창군 14개 읍면 가운데 무려 9개 면이 올해 상반기 체납세 없는 면으로 선정되어 전북도로부터 포상금 1800만원을 받았다.

 

군은 24일 “고수 아산 공음 상하 성송 심원 성내 신림 부안면 등 9개 면이 체납세 없는 모범 납세 지역”이라고 밝혔다. 올 상반기 체납세 없는 읍·면·동은 도내에서 모두 15곳이다.

 

군 관계자는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을 벌인 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며 “6월말 현재 체납액은 9억9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억원보다 1억1000만원 줄었다”고 설명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현역 4명’ 익산시의원 아선거구 격전 예고

정읍4년 만에 재대결 정읍시장 선거, 유권자 표심 소구 공약으로 승부

남원[줌] “100회 향한 단계적 원년”… 춘향제, ‘보는 축제’ 넘어 ‘함께 만드는 축제’로

군산“학교 가기 불편”⋯군산 신역세권 주민들, 중학교 신설 목소리

정치일반김 총리 “새만금, 반드시 성공해야 할 국가균형발전 선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