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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전주완주지사(지사장 임정범)는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최근 직원 60명과 수혜농업인 2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시 우아동 인교저수지와 임실군 오봉저수지에서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지난 8월 집중호우와 휴가철 행락객들이 버려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 2.5톤 가량을 수거해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과 지역주민들의 안락한 휴식공간 조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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