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금암1동(동장 김성환)은 15일 수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유은규) 직원들이 모금,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연탄 1000장을 구입해 지역내 홀로사는 노인과 저소득가정 7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김성환 동장은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역내 기관과 단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홀노사는 노인과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