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심원 하수처리장 내년 착공

고창군 심원면 하수처리장 설치공사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고창군은 12일 “총공사비 40억원을 들여 하루 16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심원 처리장이 내년도부터 착공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오수관로 5.11㎞와 우수관로 2.68㎞, 맨홀 펌프 1개소를 비롯 각 가정마다 배수설비공사를 벌일 계획이다.

 

군은 “하수처리장이 완공되면 생활 오폐수가 바다로 유입되면서 빚어졌던 서해 수질 오염이 원천적으로 차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자치·의회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