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관광알리미 도전해보세요"

장수 18~31일 신청자 접수

장수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고장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 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관광안내요원 2∼3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된 관광안내요원은 장수항교, 논개사당, 논개생가, 백용성조사생가, 정인승박사 생가, 방화동가족휴가촌, 휴양림, 토옥동계곡, 장안산, 뜬봉샘 등 주요 향토유적지 및 관광지에서 관광 알림이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군은 다음달 중 대상자를 확정, 관광안내요원 역할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문화관광 해설 교육을 실시한 후 본격적인 행락철인 오는3∼12월까지 관광안내요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수군 관계자는 “장수는 2덕3절5의의 충절의 고장이자 섬진강과 금강의 발원지인 수분재가 위치한 물의 고장으로 뜬봉샘 생태공원, 물공원, 경주마육성목장, 승마장 등 물 관련 공원과 말 산업이 들어서면서 산악레저관광도시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도시민에게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색다른 체험거리 제공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장수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진안“금권·기득권 정치 끝내야”… 고준식 진안군수 후보, 단식 돌입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➁]장영수 후보 “재정 1조 2000억 시대”…장수 성장판 키운다

익산경쟁률 2대1 익산시의원 자선거구 ‘치열’

정읍엎치락 뒤치락 정읍시장 선거, 여론조사 지지율 신경전 ‘격화’

완주봄엔 노란 유채꽃, 가을엔 하얀 메밀꽃…만경강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