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주평통 진안협의회 음악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회장 이재명)는 최근 광복 63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통합 한마당 축제인 '통일기원음악회'를 개최했다.

 

진안군청 앞 광장에서 느티나무앙상블과 더불어 시작된 이번 음악회는 지역민과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박주홍 정천우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수신 위원의 '지금은 결코 꽃이 아니라도 좋아라'는 통일시 낭송과 서울에서 평양까지, 태극기 휘날리며, 눈물젖은 두만강 등 민족 혼을 자극할 공연으로 이어졌다.

 

섹소폰 연주와 함께 마지막으로 합창된 '우리의 소원은 통일'에서는 다시 한번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로 귀결됐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