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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 면민의 날 1500여명 참가

부안군 주산면민의 날 행사가 주산면사무소(면장 신금재) 주최로 1일 주산면 체련공원에서 김호수 군수· 김춘진 국회의원·권익현 도의원·홍춘기 군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재경향우회원·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롭게 열렸다.

 

이날 주산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광역시 연수3동 차안수 동장과 이혜재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하여 두 지역간에 끈끈한 우애도 다졌다.

 

이날 행사는기념행사와 체육행사, 위안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산면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대화합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한편 올해 면민의 장은 공익부분에서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김백만씨(64·소산리 소산마을)가 수상했다.

 

홍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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