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상설시장 수요 문화행사 '호응'

부안군이 매주 수요일 오후 상설시장에서 소규모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desk@jjan.kr)

전통 재래시장인 부안군 상설시장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소규모 문화행사가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다.

 

부안군은 전통 재래시장 활성화와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기 위해 부안지역 예술단체와 손잡고 오는 11월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시장내에서 문화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달 27일 첫 문화행사로 예술단체 회원들의 대중가요·트럼펫 연주, 상인과 고객이 참여한 즉석 노래자랑 행사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군 상설시장을 방문하면 정겨움과 흥, 넉넉한 인심을 느낄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이를 통해 고객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군산경찰서, 약물 운전 처벌 강화 홍보 활동 전개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