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마실길은 새만금전시관~변산해수욕장~고사포해수욕장~격포항에 이르는 18km 구간으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서해안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부안군은 2011년까지 줄포 자연생태공원까지의 44km 구간을 추가로 만들어 새로운 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익산서 화물차와 자전거 충돌⋯자전거 운전자 사망
종교종교를 넘어 문화축제로,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열린다
정치일반안호영, 국회 본관 앞 집회…“이원택 의혹 재감찰” 촉구
선거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임박⋯"한명이라도 더" '합종연횡' 본격화
선거민주당 부안지역 출마자들 ‘정책 연대’ 선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