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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지역자원 경연서 고창 '소금 굽는 마을' 은상

전통 방식으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는 고창 '소금 굽는 마을'. (desk@jjan.kr)

 

제4회 살기 좋은 지역자원 경연대회에서 고창 '소금 굽는 마을'이 은상을 수상하며 베스트(Best) 10선에 선정됐다.

 

소금 굽는 마을은 천일염을 생산하는 해리면 동호마을. 지금도 옛날 방식을 유지하며 물레방아를 돌리며 소금꽃을 활짝 피우고 있으며 현재 30만평의 염전에서 3000가마 정도의 소금을 생산하고 있다.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문화를 발굴기 위한 지역자원 경연대회는 행정안전부와 농협중앙회가 후원하고 서울신문사와 살기좋은 지역재단에서 주관했다.

 

임용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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