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검산동 주민센터, 복지시설에 김치 2000포기

김제 검산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7일 주민센터 앞 텃밭에 직접 재배한 배추 2000포기를 김장김치로 담아 사회복지기관인 지구촌마을에 1200포기, 김제복지관에 800포기를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검산동 주민센터는 올 여름에도 무를 재배, 관내 복지기관에 전달하고 위로, 격려한바 있다.

 

또한 이날 지평선나눔 회원 및 빵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홍정선)은 연정동 월봉마을에서 다문화가정 20여세대를 초청, 김장김치 체험행사를 갖고 직접 담은 배추 200포기를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날 한국 음식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간을 절이고 양념을 만드는 방법 등을 일일이 설명해 주며 김치 담그는 노하우를 가르쳤으며, 이달 중으로 다문화세대를 위한 김장체험 행사를 한차례 더 가질 예정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