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내고장 상품이용 캠페인

<사>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부안지역본부(본부장 김원철·부안농협 조합장)소속 각 읍·면 지회장 등 회원 20여명은 설 명절을 앞두고 9일 부안상설시장 등 부안읍 일원에서 내고장 상품이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내고장 상품 애용 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부안지역본부는 부안농협 회의실에서 김호수 부안군수를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과 함께 내고장상품 및 전통시장 애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호수 군수와 김원철 본부장은 "내고장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 구입과 지역내에서 담배 구입 ·회식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며 "군민들에게 내고장 상품이용 운동을 적극 확산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