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어촌공 동진지사 광활 감자재배지역 용수관리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서삼석)가 비급수기인 올 3월까지 관내 특산품인 광활 감자 재배지역에 대한 용수공급 및 배수관리에 나선다.

 

동진지사는 김제를 대표하는 특용작물인 광활 감자의 원활한 생산을 위해 322ha의 재배지역 용·배수로에 갑문과 제수문 4개를 이용하여 용수를 공급하며, 강우량 30mm 이상 시 배수를 위해 직원이 비상근무에 돌입, 강수에 따른 감자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키로 했다.

 

광활 선학작목반 정진성(50) 대표는 "동진지사의 비급수기 용·배수로 관리 때문에 매년 다량 및 양질의 감자생산이 이뤄져 어려운 농업환경속에서도 농가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