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 고창방문

구자열 회장·김종수 교수 등과 함께 2일간 일정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10일 구자열 LS전선 회장, 김종수 서울대 의대교수, 가수 김창완 등 산악자전거 동호회원 25명과 함께 2일간의 일정으로 고창을 방문했다.

 

이들은 첫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고인돌박물관, 오베이골탐방로, 운곡서원 등 고인돌과 질마재따라 100리길을 자전거 트레킹 했으며, 선운사 참당암, 심원 사등마을, 하전 갯벌체험장으로 이어진 보은길 등을 둘러 봤다.

 

스티븐스 주미대사 일행은 부안면 하늘민박에서 숙박한 뒤 이틀째인 11일에는 벚꽃이 만발한 고창읍성과 애향천리 마실길을 돌아본 뒤, 칼국수 점심을 끝으로 고창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정치일반김관영, 제명 불복 가처분 신청…“당 남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