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에 조사료 종자 정선시설 완공

전북 김제에 한우에게 먹이는 조사료용 종자를생산하는 시설이 마련됐다.

 

김제시와 에버그린영농조합은 14일 공덕면 마현리에 사일로(silo.사료 저장고)4기 등을 갖추고 연간 2천t의 종자를 처리하는 조사료 종자 정선시설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종자 건조와 정선, 포장을 일괄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매년 1천200㏊에서 재배되는 한우에게 먹일 조사료 종자를 공급하게 된다.

 

김제시는 작년부터 농촌진흥청과 함께 106ha에 호밀, 이탈리안라이그라스(사료작물), 귀리 등을 파종해 조사료 종자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