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우체국 오디생과 판매 본격

부안우체국(국장 김영균)이 부안지역 특산품인 오디생과 판매를 적극 거들고 있다.

 

5월이면 전국 최대 뽕 재배지역인 부안에서는 오디출하 및 오디생과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이런 가운데 부안우체국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체 수익증대 등을 위해 관내 특산품인 오디생과 판매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

 

부안우체국은 지난달 29일 부안군청 관계자·읍면 오디 생산농가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부안우체국은 오디생과의 전국적인 유통량을 확대하기 위해 전단지 제작·발송, 인터넷 게시 등 각종 홍보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 오디생산농가가 고령인 점을 감안, 택배 접수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우체국 택배를 통한 부안 오디 생과 판매는 모두 174톤에 금액으로는 13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