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마을운동 부안군 회장단 취임식

 

지역발전을 위한 국민운동사업과 자원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가 회장단이 전면 교체된 새 체제로 출발했다.

 

새로 선출된 배의명 지회장과 김갑곤 협의회장·하순례 문고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13일 나연석부군수를 비롯 내빈과 전·현직 새마을 군·읍·면 협의회·부녀회·문고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배의명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내고장과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살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앞장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