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농기센터 고흥 축산사업장 견학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용)가 운영하고 있는 전북 친환경 벤처농업대학 고품질 한우과정 교육생 50여명은 10일 전남 고흥 일원의 축산 사업장을 방문, 견문확대 기회를 가졌다.

 

부안군 관내 한우는 1000여 농가에서 약 1만5000두 이상을 사육하고 있으며 사육시설 또한 현대화 친환경 시설을 갖추어 가고 있다.

 

이번 견학에 참석한 한우반 대표 이명우씨는 "시대적으로 친환경 농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시점에서 금번 현장교육은 매우 적절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