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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부안협 정기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는 6일 통일 여론 수렴을 위한 정기 회의를 열어 통일안보교육·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desk@jjan.kr)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안군협의회(회장 이덕용)는 6일 통일여론 수렴을 위한 정기회의를 김호수군수와 홍춘기의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2지방선거로 당선된 지역 도의원 2명과 군의원 10명 등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이영식 군의원과 이석기 서림신문 대표에게 각각 수석상임부회장과 교육협력분과위원장 선임장 수여가 있었다.

 

또 통일준비역량강화와 민주평통의 역할, 10월 6일 판문점 통일산보현장 견학계획, 10월 18일 통일안보강연회, 찾아가는 통일안보교육, 통일염원 마실길 자연정화활동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홍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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