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마을지도자 부안읍협의회, 온정의 손길

새마을지도자 부안읍협의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desk@jjan.kr)

새마을지도자 부안읍협의회(회장 황인호)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지낼수 있도록 선행을 폈다.

 

이달 17일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연탄 1500장과 이불 11채, 쌀 20kg 11포를 부안읍 외하리 독거노인 김부덕(71)할머니댁 등 모두 12세대에 전달했다.

 

황인호 회장은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내 형제 자매처럼 생각하고 따뜻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더욱 열심히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부안=홍동기기자hongdk@jjan.co.kr/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