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산 '복분자음', 술 품질 인증받아

전북 고창군은 31일 배상면주가고창LB가 생산한'복분자음'이 한국식품연구원의 '술 품질인증' 제조장ㆍ제품 심사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술 품질인증제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우리 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올해부터 실시하는 품질 인증 제도다.

 

최상급 고창산 복분자를 발효시켜 빚은 '복분자음'은 순수 국산원료를 사용했음을 증명하는 '품질인증 술 100% 국내산'이라고 새겨진 황금색 인증마크를 달게 됐다.업체는 "국가공인기관 인증으로 술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신뢰도 상승효과가 기대된다"며 6월 중순부터 황금색 인증마크가 표시된 제품을 시판할 예정이라고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

사건·사고익산 교차로서 오토바이-SUV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