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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숲 교육

고창군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생태관광 수요에 대비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자질 향상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5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숲 해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대학교 환경생명자원대학 김창환 교수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종민 교수를 초청해 문화자원으로서 나무와 숲의 가치를 비롯 갯벌 및 내륙습지의 생태 특성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학습을 병행 실시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마친 고창읍의 한 해설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고창군이 보유한 청정 자연자원인 숲과 습지 등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았다"며"앞으로 고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녹색의 고장, 고창을 알리는데 더욱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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