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소방서 '119멘토링' 학부모 호평

김제소방서(서장 유영철)는 지난 4일부터 사회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소방관서 고학력 우수인력 등을 학습도우미로 활용, 지식나눔을 통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119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 대상 학생 및 학부모들로 부터 호평 받고 있다.

 

119 멘토링은 사회취약계층 자녀의 교육격차 해소와 사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업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것으로, 소방공무원과 JG지역아동센터 초·중학생 20여명을 멘토와 멘티로 결연하여 매주 수요일마다 영어·수학 위주의 학습지도 및 진로·생활고충 상담 등 맞춤형 멘토링을 실시 하고 있다.

 

유영철 서장은 "(119 멘토링을) 시범 운영한 후 문제점을 발굴,보완하여 개선하고 멘티 희망 수요가 증가할 경우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고학력 학습도우미 자원봉사자를 추가 확보, 멘토링 대상을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