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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 군수, 전북 군수 대표 회장 선임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회장 배덕광, 해운대구청장)가 25일부터 26까지 2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지방자치 21년! 성숙한 지방자치의 정착'이란 주제로 전국 지자체장 156명이 모인 가운데 민선5기 3차년도 '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회 2일차에 치러진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5기 제3차년도 공동회장단 선출에서 '전북협의회 군수 대표 회장'에 이강수 고창군수가 선임됐다. 이로써 지역공동회장인 송하진 전주시장과 함께 전북 14개 지자체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보조를 맞추게 됐다.

 

이번 총회는 그동안 역점으로 추진해 온 시군구 자치단체의 공동 현안과제 해결을 매듭짓는 회의로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자조적 민주 자치단체 구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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