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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애향운동본부장에 박우정씨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29일 우성웨딩홀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차기 본부장에 박우정씨(전 재경회장·사진)를 선출했다. 박 신임본부장은 2013년부터 3년간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를 이끌게 된다.

 

박 신임본부장은 선출 소감에서 "선임 본부장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고창 애향운동본부가 전북도에서 가장 앞서가는 본부로 자리메김했다."며 "주어진 임기동안 선임 본부장과 회원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고, 타 본부에 결코 뒤지지 않는 자랑스럽고 잘나가는 애향운동본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안건으로 상정된 애향특별상 수상자(양학선·기보배) 환영식건과 애향대상 후보자 보고의건, 차기 임원 선출의건(본부장, 감사2명)을 심의·의결했다. 차기 감사에는 유덕근씨(고창농협)·박성학씨가(해피데이고창) 선임됐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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