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부안축협 한우명품관 착공식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사중)은 16일 내외빈을 비롯 조합임원, 대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명품관 착공식을 고창읍에 위치한 예정 부지에서 가졌다. 오는 10월 개관을 목표로 착공한 한우명품관은 대지면적 2,086㎡(약 631평)에 건축면적 1,450㎡(약 439평)의 2층 규모로, 축산물 전문판매장, 한우식당, 연회장, 사무실 등을 갖추게 된다.

 

김사중 조합장은 "조합원의 숙원사업인 한우명품관 개관에 협조해 주신 조합원과 대의원, 임원들께 감사드린디."며, "부안지역에도 명품관과 조사료유통센타를 추진하여 조합원에게 실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축산업이 어렵고 힘들지만 조합과 조합원이 협력하여 슬기롭게 대처해 나간다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63%로 전주보다 5%p↑…민주 44%·국힘 22%[갤럽]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