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강살리기익산네트워크, 여산천 정화활동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익산시 여산천이 민·관의 노력으로 깨끗한 하천으로 거듭났다.

 

물 보전을 위한 주민 참여형 민관협력 거버넌스인 강살리기익산네트워크는 5일 육군부사관학교, 푸름이자모단 및 여산면 주민 등 과 함께 여산천을 찾아 하천변에 버려진 폐비닐, 빈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환경 정화 봉사할동을 펼쳤다. 또한 이들은 이날의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여산면사무소 일대에서 생활하수 배출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하천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대 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 환경위생과 조현미 주무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1년 365일이 환경을 생각하는 '세계 환경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의식을 성숙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