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한솔초, 학교폭력예방 인형극 공연

정읍 한솔초등학교(교장 서석일) 학부모들이 11일 아이들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형극을 공연해 호평을 받았다. 이날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강당에서 열린 인형극의 주제는 '모르는 척'으로 학교폭력 문제를 다루고 있다.

 

한솔초에 따르면 지난 2009년 3월 달팽이 인형극단(단장 조해심)을 창단한 학부모들은 학교폭력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 공연을 통해 감동을 주고, 친구들이 학교폭력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모르는 척'만 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좀 더 즐겁고 활동적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