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모양지구대, 절도 피해예방 활동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 모양지구대(대장 김용선)는 최근 가뭄과 이상기후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절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판단, 농가를 대상으로 전방위 피해 예방활동에 나섰다.

 

모양지구대는 고수면 상평마을 등 자연마을 100여 개소의 고추건조장 위치와 규모, 수량 등을 파악,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이를 토대로 집을 비우게 되는 대낮과 심야 취약시간대에 집중 순찰에 나서고 있다.

 

마을회관이나 일터를 찾아 농산물 도난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하고 관리가 가능한 장소에 농산물을 건조·보관할 것을 알리고, 외지차량 출현시 차량번호를 기재해 혹시나 있을 범죄피해에 대비토록 하였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