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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농촌문화상은 1991년 교보생명 창립자인 고 대산(大山) 신용호 선생의 뜻에 따라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농업인을 뽑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농업농촌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어 질 정도로 농업농촌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시상에서는 3개 부문에서 3명만이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으며, 이중 강주현 대표는 진안군 마을만들기의 민간부문의 산 증인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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