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벽골제 명품관, 떡국세트 60개 기탁

김제 벽골제 명품관(대표 김형문)이 14일 부량면사무소를 방문,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세트 60개(시가 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형문 사장은 “그동안 벽골제 명품관을 운영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부량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약소하지만 떡국을 기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