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생활개선연합회, 복지시설 떡국나눔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회장 서풍자) 회원 30여 명은 10일 상하면 소재 사회복지시설 ‘아름다운마을’을 방문하여 장애우 50명에게 떡국봉사를 펼치고, 장애우와 함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떡국 봉사활동은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생활개선회원들이 자연환경 정화활동으로 수거한 빈 농약병을 판매한 기금으로 마련한다.

 

서풍자 회장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에도 고마워하고 밝게 웃어주는 그들에게 오히려 고마움과 따뜻한 정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속에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는 사회복지시설 봉사뿐만 아니라 빈 농약병과 폐비닐 수거 등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실용화교육과 과제교육을 통해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농촌생활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