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진갑 후보는 “고창군의 새로운 희망, 새정치 실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2010년 군의원 출마 후 4년동안 고창의 미래를 위해 공부했던 지식과 경험들을 토대로 고창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후보는 고창읍에서 태어나 고창중·고를 졸업한 고창 토박이로, 고창중·고23,53동창 회장, 민족통일고창군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창군신체장애인 후원회장과 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이사에 재임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전주 초등학교서 학생 추락해 병원 이송
경찰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치안감
자치·의회김관영 지사, 법원에 당 제명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완주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도전 선언… “현직 내려놓고 군민 곁으로”
군산군산원협, 농지전용 허가 전 개발행위 의혹···행정절차 위반 논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