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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옛 완주군청 부지내 공동주택 건축 원안 의결

전주시 인후2동 옛 완주군청 부지내 아파트 건축이 가능하게 됐다.

 

전주시는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3차 전주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인후2동 옛 완주군청 부지에 공동주택을 건축하는 내용의 ‘백동지구 공동주택 건축에 따른 개발행위허가’안건을 심의해 원안의결했다고 밝혔다.

 

신청된 공동주택은 총면적 1만4286.8㎡에 전용면적 60㎡이하 372세대를 지하 2층, 지상 24층 규모로 건축할 계획이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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