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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축구장 2개 들어선다

색장동·완산체육공원내 조성 추진

전주시 완산구 색장동과 완산생활체육공원내에 2개의 축구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전주시가 축구장 조성과 관련해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18일 열린 301회 전주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됐다.

 

완산구 색장동에 조성될 축구장은 전주 북부·서부생활권에 편중된 공공체육시설의 균등배분을 위한 것으로, 이달부터 2015년 12월까지 43억5000여만 원을 투입해 1만7270㎡ 규모의 부지에 동남생활권 주민을 위한 생활축구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생활축구장에는 축구장 1면과 주차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완산생활체육공원에는 축구 꿈나무 교실 운영 등 유소년 축구선수 육성 등을 위한 유소년 축구 전용구장이 조성된다. 총 37억원이 투입돼 이달부터 2015년 6월까지 유소년 전용축구장 4면(1만6590㎡)과 실내다목적 운동공간(300㎡) 등이 신축될 예정이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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