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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흥덕·성송면 직원 농번기 봉사활동 펼쳐

고창군 흥덕면(면장 장만)은 농번기를 맞아 지난 20일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흥덕면 신덕리 농가에서 포도봉지 씌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가주인 지은숙씨는 “해가 갈수록 농촌에서 젊은 사람이 줄어들어 농번기 때 일손이 모자라 힘들었는데 공직자들이 도와줘서 매우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송면(면장 정정열) 직원 11명도 지난 19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인 성송면 낙양리 유병재씨 농가를 방문,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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