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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푹 빠졌어요"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 '난타' 등 인기

▲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 난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연주하고 있다.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에서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은 방학기간 중 복지관을 찾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난타, 댄스교실, 영화상영,치매예방·구강보건교육 등 평상시 배우지 않거나 배우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그 중 난타는 26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난타를 배우는 한 어르신은 “신나고 즐겁게 두드리다 보면 스트레스와 근심이 사라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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