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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화장(火葬) 사용료 최대 40% 인상

전북 전주시는 화장(火葬)장인 승화원의 사용료를 최대 40%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4일부터 전주 시민은 5만원에서 7만원, 도민이 아닌 외지인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랐다.

 

 전북도민은 종전대로 30만원이다.

 

 전주시는 화장장 이용료가 다른 시도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전주지역으로 쏠림현상을 보이는데다 낡은 화장설비를 교체하기 위해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전북에는 전주·군산·남원 승화원과 익산 정수원 등 4개의 화장시설이 운영 중이며 도내 화장률은 2002년 20%대에서 최근 60%대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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