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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3D프린팅산업협회, 상호발전 협약

▲ 군산대 나의균 총장(앞줄 오른쪽)과 3D프린팅산업협회 국연호 회장(앞줄 왼쪽) 등 관계자들이 상호발전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와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산대는 2일 대학본부에서 나의균 총장과 한국3D프린팅협회 국연호 회장, 김정한 부회장, 이동근 호남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측은 3D프린팅 관련 기술 및 정보교류, 공동연구, 기술개발, 교육, 인력양성, 공동사업 추진 및 개발 등에서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를 통해 상호 역량과 기술을 극대화하고 긴밀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3D 프린팅 관련 산업 전반에 관한 전문성을 확보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산대 나의균 총장은 “3D프린팅은 미래산업을 변화시킬 7대 기술로 선정될 정도로 영향력이 큰 산업으로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이다”며 “제조업의 패러다임에 변화를 일으킬 미래기술로, 제3의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프린팅 기술을 학생교육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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