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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곳곳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 이어져

고수교회(목사 김성수)는 지난달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고수면에 기탁했다. 4년 전부터 매년 500만원씩 고수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성탄절 선물비로 지원해 오고 있다.

 

대한지적공사 전북본부 김원준 고창군지사장은 지난 9월에 이어 지난달 31일 고창군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신림면 출신 이인섭씨는 지난달 29일 신림면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매년 200만원씩 3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고창군 흥덕면 흥덕산업단지에 입주한 우진이앤에스(주) 강우진 대표는 지난달 31일 관내 소외계층의 난방비로 써달라며 300만원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이외에도 △고수면주민자치센터(회장 류영배) 성금 100만원 △고수면 청량회(대표 김춘수) 성금 60만원 △청소용역업체 고창(주)깨끗한 오늘 대표 강성준씨 100만원 △고수농공단지에 위치한 (주)리더스산업(대표 유근수) 성금 100만원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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