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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교월동 올 첫 통장협의회 개최

김제시 교월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춘구)는 13일 교월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52개 마을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을미년 첫 통장회의를 갖고, 통장협의회장에 이춘구(연정동 경제마을 통장) 통장을 선출했다.

 

이날 박상문 교월동장은 올해 신규로 선출된 24명의 통장을 포함한 45명의 통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각종 현안업무를 전달하고, 2015년에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박상문 동장은 “교월동 통장으로 새로 선출된 통장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면서 “올 한 해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잘 사는 교월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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