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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고창군수, 올 군민과의 대화 22일부터 시작

박우정 고창군수는 22일 신림면을 시작으로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 2015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는다.

 

박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정 및 지역 발전에 대한 군민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는 적극적인 현장 소통행정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고창군은 천혜의 자연자원과 명품 농특산물, 아름다운 해안선과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갯벌 및 운곡습지, 세계문화유산 고인돌유적지와 판소리 등 세계 어느 지역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환경이 우수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고장이다.

 

이러한 지역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민선6기 슬로건으로 정하고, ‘화합·협력하는 군민, 친 자연적인 생태환경, 생활복지와 민생경제,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4대 방침으로 군민과 함께 힘차게 행정을 이끌어 가고 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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