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신흥콘크리트·지평선로타리 성품 기탁

▲ 김제 지평선로타리클럽이 지난 10일 금구면에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쌀과 라면·생필품 등을 기탁하고 있다.
김제시 금구면 소재 (주)신흥콘크리트(대표 이교성)는 설 명절을 맞아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 50포(시가 130여만원)를 지난 10일 금구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주)신흥콘크리트는 매년 양 명절에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평소에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평선로타리클럽(회장 김기혁)도 지난 10일 쌀(10㎏)과 과일, 생필품 등을 금구면에 거주 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29세대에게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강갑구 금구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잊지 않고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고 있는 이교성 (주)신흥콘크리트 대표와 지평선로타리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해 준 쌀 등 생필품을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