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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읍, 하천 물놀이 안전시설 정비활동

진안읍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정화활동과 물놀이 안전시설 정비활동을 벌였다.

 

3일 진안읍에 따르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직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막천변 중심으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부표 및 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가막천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김종구 진안읍장은“내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진안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행락철 수시로 청결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기상이변으로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물놀이 안전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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