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33곳 대상 청소·위생소독 등 추진

고창군이 착한가격업소에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 33개소에 대해 1500만원을 들여 청소와 위생소독, 전기안전점검, 원형간판 설치 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방 후드와 전면 유리창 청소, 메르스 예방과 청결한 환경 유지를 위한 위생소독과 전기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착한가격업소 전북 대표인 고창읍 미향식당 이선덕 대표는 “착한가격업소 대표의 정기적인 모임을 개최해 위생과 청결은 물론 서비스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으며, 소외계층 돕기와 봉사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란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서비스업(외식업,이미용업,세탁업,목욕업 등)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지정하고 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