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드림스타트, 아동 정서 발달 프로그램 운영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바람직한 사회성 향상 및 정서발달을 위한 ‘아띠야 함께하자’와 정서지원 1대 1 멘토링을 지난 5일 송산효도마을에서 진행했다.

 

‘아띠야 함께 하자’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30여명과 부안여고 봉사동아리 ‘E&I’ 학생들이 매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배려와 실천을 직접 경험하고 바람직한 의사소통과 친밀한 또래관계 형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송산효도마을 개원 10주년 기념행사 때 방문객에게 배부할 기념품 포장과 스티커 부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송산효도마을 관계자는 “장시간 작업해야 할 일을 이렇게 봉사활동으로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놀이와 게임, 영어로 배우는 노래 등 생활영어를 통한 정서지원 1대 1 멘토링도 진행됐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제목이 곧 기사”⋯전북일보사,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사람들내쇼날모터스, 초록우산 전북본부에 바이애슬론 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정치일반국회 통과했지만 지역간 유치 경쟁...전북도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 총력"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