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변산면 복지위원 임시회의 열려

부안군 변산면(면장 박연기)은 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한 ‘변산면 복지위원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변산면 주민복지담당자와 복지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가구에 대한 선제적 발굴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따라 복지위원 등은 한전에서 제공된 단전 및 체납(최근 3개월 이상) 가구에 대한 실거주자 파악해 방문 및 전화 등을 통한 상담을 실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필요한 보호조치를 진행키로 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제목이 곧 기사”⋯전북일보사,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사람들내쇼날모터스, 초록우산 전북본부에 바이애슬론 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정치일반국회 통과했지만 지역간 유치 경쟁...전북도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 총력"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