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돈협회 부안군지부 '오복 돼지고기' 기탁식 개최

대한한돈협회 부안군지부(지부장 박노선)은 23일 부안군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불우이웃을 위한 ‘오복 돼지고기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국산 돼지고기 400㎏(400만원 상당)이 기탁됐다.

 

부안군지부는 명절 때마다 돼지고기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노선 한돈협회 부안군지부장은 “적은 물품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제목이 곧 기사”⋯전북일보사,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사람들내쇼날모터스, 초록우산 전북본부에 바이애슬론 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정치일반국회 통과했지만 지역간 유치 경쟁...전북도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 총력"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