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변산반도 국립공원사무소 가을 산행철 비상체제 돌입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재원)는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가을성수기 기간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 가을성수기에는 △공원자원 훼손 최소화 △탐방객 안전사고 Zero 달성 △쓰레기 저감 △공원시설 이용 불편 최소화 등을 주요 현안으로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탐방객 안전사고 비상 대응체제 유지, 그린포인트제도 운영 강화, 각종 시설물 조기 정비 등을 세부 추진한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제목이 곧 기사”⋯전북일보사,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사람들내쇼날모터스, 초록우산 전북본부에 바이애슬론 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정치일반국회 통과했지만 지역간 유치 경쟁...전북도 "국립의전원 남원 유치 총력"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